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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P2P 기반 멀티미디어 분산 스트리밍 프로토콜

전수책임자
현욱
참여자
김성혜, 박주영, 이창규, 이창규, 현욱
기술이전수
1
이전연도
2017
협약과제
15ME3400, 4K/8K UHD 영상컨텐츠 분산 스트리밍 프로토콜 표준개발, 현욱
16ME2600, 4K/8K UHD 영상컨텐츠 분산 스트리밍 프로토콜 표준개발, 현욱
17HE1800, 4K/8K UHD 영상컨텐츠 분산 스트리밍 프로토콜 표준개발, 현욱
P2P 기반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프로토콜 스택 기술
국제표준 (ITU-T X.mp2p-mspp) 준용
● 구글, 아마존, 넷플릭스 등 해외 공룡기업들은 전 세계에 걸쳐 자체 보유한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을 이용하여 UHD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유럽, 중국, 일본 등에서 P2P 기반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SD/FHD 수준의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음
● 국내의 경우에도 카카오TV, 아프리카 등에서 최대 4Mbps급의 FHD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본 과제에서 개발된 기술은 50Mbps 이상의 UHD 컨텐츠를 다수의 단말에 동시 송출 가능 (랩 테스트 결과/기가비트 네트워크 기준)
● 본 기술을 이용하여, 고용량/고화질의 콘텐츠를 다수의 사용자에게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음
● 또한, 개발된 기술은 ITU-T 국제표준에 반영 중에 있으므로, 표준 제정 시 해외 시장 개척 등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음
● 공개의무 없는 오픈소스 일부 사용
● 프로토콜 스택은 C++로 개발되어 있으므로, 다양한 시스템에 이식 가능함 (윈도우즈, 리눅스, iOS 탑재 확인)
● 국제표준안 준용 80% 이상, 국내표준특허 보유, 국제표준특허 추진 중
● 프로토콜 스택 기반 응용 어플리케이션 소스코드 제공 (참고용, 오픈소스 VLC 이용)
●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서버들의 소스코드는 기술이전시 제공하나 오픈소스로 공개될 예정 (단순 참고용으로 제공함)
● Mesh/Pull 방식 기반 P2P 송수신 방식
● 동시 사용자 수에 비례한 전송 성능 향상 및 트래픽/호스팅 비용 절감 가능

* 참고자료
https://youtu.be/g6w3u562wpU
https://youtu.be/Kc-M_mkp664
https://youtu.be/uOlhAZZ0Ngc
https://youtu.be/A_b4chzSaJc
P2P 기반 멀티미디어 분산 프로토콜 스택 기술
○ 멀티미디어 분산 스트리밍 프로토콜 설계 기술
○ 멀티미디어 분산 스트리밍 프로토콜 스택 소스 코드
- 단말간 스트리밍 버퍼맵 관리 및 협상 기능
- 단말간 스트리밍 데이터 교환 기능
- 단말간 스트리밍 데이터 교환을 위한 조각(Piece) 생성 기능
- 조각 크기 조절 기능 (세션 개설시)
- 분산 스트리밍을 위한 환형버퍼 제어 기능
- 소켓통신기반 MPEG2TS 미디어 입력/출력 기능
○ 멀티미디어 분산 스트리밍 서비스 시험 절차서
○ 멀티미디어 분산 스트리밍 서비스 시험 결과서


※ 상기 명시된 기능 이외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서버와의 연동과 관련된 기능들과 동기화 기능 등 실험적인 기능들이 스택 소스코드 내에 포함되어 있으나, 기술이전의 범위에 해당되지 않으며 실시기관에서 자율적으로 추가 개량하여 사용할 수 있음.
※ 또한, 기술이전의 범위에 해당되지는 않으나 아래 소스코드들을 참고자료로 제공 한다. 단, 아래 명시된 일부 소스코드들은 향후 오픈소스로 공개될 예정임.
○ VLC기반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UI 응용 소스코드(스택통합버전)
- VLC 기반 동작
- 동시 4채널 송수신 가능
- 기가비트 랜 상에서 60Mbps 이상의 UHD 멀티미디어 송수신 가능
- 카메라로부터 수신한 영상을 여러 단말들에게 송출 가능
○ 오버레이 관리 서버 소스코드(오픈소스 공개 예정)
○ 인덱스 서버 소스코드(오픈소스 공개 예정)
○ PAMS 서버 소스코드(오픈소스 공개 예정)
○ CS 서버 소스코드(오픈소스 공개 예정)
○ 콘텐츠 서비스 사업자의 트래픽비용, 부하집중 현상 해소에 따른 콘텐츠 배포 부담 완화 기대
● MCN (Multi Channel Network) 접목 및 개인 방송 시장 접목 가능
● 새로운 미디어 전달경로 제공 및 구글/아마존 등 해외기업 대비 경쟁력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