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예보모델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용자 요구에 맞는 4차원(공간·시간) 항공기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추출·제공하는 기술이다. 4DT(4D Trajectory), ROI(Region of Interest), POI(Point of Interest) 기반 데이터 추출 방식을 지원하며, 항공 이해관계자의 의사결정을 위한 맞춤형 기상정보를 제공하여 항공 운항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 FAA NextGen, SESAR 기반의 차세대 항공교통관리(TBO) 환경 확대에 따라 항공기 궤적 기반 실시간 기상정보 추출 기술 확보 필요성 증가
○ 항공사·관제기관·공항운영기관의 연료절감, 탄소배출 저감 및 안전운항 지원을 위한 trajectory-based weather service 수요 확대
○ 국내 나래사업과 더불어 K-UAM 및 디지털 항공교통체계 구축에 필요한 핵심 항공기상 데이터 처리 기술로 활용 가능하며, 공공·민간 분야 기술사업화 기반 확보 필요
기존 항공기상 정보는 단일 예보모델 기반의 저해상도 데이터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정밀한 비행계획 수립과 다양한 운항 환경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TBO 환경에서는 항공기 비행 경로에 따른 정확한 4차원 기상정보 제공이 필수적이나, 기존 기술은 이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였다.
본 기술은 다중 예보모델을 기반으로 실시간 항공기상 데이터를 추출하고, 항공운항 정보와 연계하여 사용자 맞춤형 기상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비행 경로 및 공항 주변의 기상 변화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으며, 항공 운항의 안전성, 정확성 및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다수의 예보모델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용자 요구에 맞는 4차원(공간·시간) 항공기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추출·제공하는 기술
- 4DT(4D Trajectory) 기반 데이터 추출
- ROI(Region of Interest) 기반 데이터 추출
- POI(Point of Interest) 기반 데이터 추출
- 요구사항정의서
- 시험절차서/결과서
○ FAA NextGen, SESAR 기반 TBO 체계 확대에 따라 항공사·관제기관·공항운영기관의 trajectory-based weather service 분야에 적용 가능
○ 동남아 등 차세대 항공교통관리 체계 도입이 확대되는 후발 항공시장 중심으로 활용 가능성 기대
○ 공공·공익 목적의 항공기상 서비스뿐만 아니라 LCC 항공사의 운항 효율화, 연료절감 및 탄소배출 저감 지원 서비스로 활용 가능
○ 실시간 항공기상 추출 기반의 안전운항 지원 및 친환경 항공운항 기술 확보를 통해 국내 디지털 항공교통 경쟁력 강화 기대